카와사키는 2025년 오사카 엑스포에서 선보인 네 다리 형태의 오프로드 개인용 모빌리티 '코를레오'의 상용화를 추진 중입니다. 2030년 사우디 리야드 엑스포에서 운영 사용을 목표로 하며, 2035년 상용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. 수소연료 기반의 이 차량은 오토바이 기술과 로봇 기술을 융합한 제품으로, 안전한 산악 지역 이용을 위한 네비게이션 시스템도 함께 개발할 예정입니다.